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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가 있는 저녁을 만드는 국립현대미술관 사람들

2017-07-31 | VIEW 874

서울夜사 아홉 번째 이야기는 문화가 있는 저녁을 만드는 국립현대미술관 사람들의 이야기 영상이다.
매주 수요일과 토요일, 일주일에 두 번 국립현대미술관은 오후 9시까지 문을 연다. 시민들의 즐거운 저녁 미술관 나들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술관 직원들의 숨은 이야기가 펼쳐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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